Troponin I 정상치 | 급성심근경색(Acute Myocardial Infarction, Ami) 심장표지자(Cardiac Marker): Ck-Mb, Troponin I/T(트로포닌) 빠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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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포닌(Troponin) 정상수치는?

정상수치는? ; 성별. 정상 수치 ; 남성. 0.0~0.3(ng/mL) ; 여성. 0.0~0.3(ng/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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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normalvalue.tistory.com

Date Published: 10/1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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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포닌(TnI 및 TnT) –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트로포닌 검사는 심장마비를 진단하거나, 약간의 또는 심한 심근 손상을 검출하고 평가하며, 다른 원인으로 인한 흉통을 감별하는 데에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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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labtestsonline.kr

Date Published: 9/2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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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 대한진단검사의학회

Troponin-I나 troponin-T는 다른 장기에는 없는 단백이기 때문에 혈액에서 이들 단백이 발견된다면 심장 근육에 손상이 있음을 뜻하고, 심근경색의 진단에 큰 도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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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kslm.org

Date Published: 6/2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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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 표지자들) Troponin I, CK-MB, Myoglobin, NT … – 블로그

– 증상이 있거나 증상이 없는 환자군 모두 심부전의 심각성 정도를 평가하는데 도움이됨. – 정상치 : 74세 이하 124pg/mL, 75세 이상 449pg/mL.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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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log.naver.com

Date Published: 3/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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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onin (T, I, C) (트로포닌, 심근경색, cardiac marker) 진단 …

요즘 흔히 시행되는 troponin 검사의 검출한계가 0.01 ng/mL정도인데 건강인에서는 그보다도 더 적은 농도로만 있으므로 정상 수치나 참고범위를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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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labmusiclm.tistory.com

Date Published: 12/28/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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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sensitive Troponin-I의 임상적 활용

심장근육세포는 actin, myosin, tropomyocin, troponin의 복. 합체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서 troponin은 troponin … 또한, 정상치(reference value)를 구하는데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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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ekjm.org

Date Published: 3/2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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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로 ‘한 시간’ 만에 – 메디칼업저버

이에 임상에서는 흉통 원인을 빠르게 진단하고 치료하고자 혈액검사로 ‘트로포닌(troponin)’이라는 심장 관련 바이오마커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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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monews.co.kr

Date Published: 1/12/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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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검] hs-TnI (Troponin I) 참고치 변경 안내 – 진단검사의학과 공지

제 목 : hs-TnI (Troponin I) 참고치 변경 안내. 내 용 : 1. 임상화학 검사실에서 검사 중인 Troponin I 검사 시약을 고민감도 시약(hsTnI) 으로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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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4/3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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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포닌(Troponin) 검사 목적, 결과 이해하기 – 건강한

트로포닌 정상범위 … 건강한 사람의 혈중 트로포닌 수치는 너무 낮아서 거의 검출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심장근육에 문제가 발생하면 트로포닌 수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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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1/1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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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심근경색(Acute myocardial infarction, AMI) 심장표지자(Cardiac marker): CK-MB, troponin I/T(트로포닌)
급성심근경색(Acute myocardial infarction, AMI) 심장표지자(Cardiac marker): CK-MB, troponin I/T(트로포닌)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troponin i 정상치

  • Author: 건또리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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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19. 7. 16.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0dzNUJMhTA8

트로포닌(Troponin) 정상수치는?

오늘 같이 알아볼 혈액검사는 트로포닌(Troponin)입니다. 주로 병원에서는 Cardiac marker로 불리고 있습니다. 한국말로 풀어보자면 ‘심근표지자’ 정도가 적당할 것 같습니다. 그만큼 심장에 특이적인 검사이며, 주로 심장마비 또는 심근에 손상을 파악하기 위해 처방됩니다. 오늘 글을 통해서 트로포닌의 임상적 의의와 정상수치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로포닌이라는 검사를 이해하시는 데 있어 해당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트로포닌(Troponin)은 어떤 검사인가?

트로포닌은 골격계와 심근 섬유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입니다. 트로포닌은 다시 3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Troponin C, Troponin I, Troponin T 이렇게 3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이들 3가지 단백질은 근수축을 조절하는 기능을 합니다. 그 중 2가지 단백질인 Troponin I와 Troponin T는 심장에서만 발견되는 단백질입니다.

정상 상태에서는 TNI와 TNT는 혈액에 극소량만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심근세포에 손상이 발생하면 혈액 내 TNI 또는 TNT 수치가 증가하기 시작합니다. 손상이 더욱 심할수록 비례적으로 수치는 높아지게 됩니다. 이러한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TNI 또는 TNT 검사를 심근표지자 검사로 부르고 있습니다. 심장 마비가 발생하면 트로포닌 수치는 3~4시간 이내에 혈중에서 상승하며, 10~14일간 상승된 상태가 지속됩니다.

검사결과는 어떻게 활용되는가?

트로포닌 검사는 심장에 손상이 있었는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또는 흉통이 있는 사람에게 일차적으로 처방됩니다. 보통 TNI 또는 TNT 중 하나의 검사가 시행됩니다. 트로포닌 검사 처방 시 대개 CK-MB 또는 Myoglobin과 같은 다른 심근표지자 검사도 함께 처방되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트로포닌이 가장 심근표지자 검사로써 선호되고 있으며, 그 이유는 다른 검사들보다 심근 손상에 더 특이적이고 더욱 긴 시간동안 상승된 상태가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검사는 언제 처방되는가?

심장마비가 의심되는 환자이거나 흉통을 가진 환자에게 트로포닌 검사가 처방됩니다. 검사 요청 후 대개 6시간 그리고 12시간이 되는 시각에 반복 검사가 진행됩니다. 심근경색의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 흉통(통증이 가슴 이외의 부위로 퍼져나갈 수 있음. ● 식은땀 ● 호흡곤란 ● 의식의 혼돈 ● 안면이 창백해짐 ● 손발이 차가움

검사결과의 의미는 무엇인가?

정상인의 경우 혈액 내 트로포닌은 너무 낮아서 측정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어느정도의 상승만 있더라도 심근에 어느정도 손상이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트로포닌의 수치가 의미있게 상승했다면, 해당 환자는 심장마비가 왔거나 또는 심근의 손상이 있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트로포닌은 격한 운동 후에 상승될 수 있으나, 심근 질환의 증상과 징후가 없으면 대개 임상적 의의는 없습니다.

트로포닌 해석에 있어 주의할 점은 증가된 트로포닌 농도 그 자체로 심장마비 및 심근 손상을 진단하거나 배제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혈액검사 이외에도 심전도 및 임상 양상을 함께 살펴야합니다. 심장마비가 온 몇몇 환자들은 정상 트로포닌 농도를 갖기도 하고, 트로포닌 농도가 증가되어 있는 몇몇 환자에서는 명확한 심근 손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트로포닌 수치는 심장 염증, 울혈성 심부전, 심한 감염, 신장 질환과 같은 급성 또는 만성 상태에서 증가될 수 있습니다.

정상수치는?

성별 정상 수치 남성 0.0~0.3(ng/mL) 여성 0.0~0.3(ng/mL)

심근표지자 관련글 1. 2020/01/20 – [혈액검사/심장표지자 검사] – CPK 수치에 대해서 안내해드립니다! 내용이 도움이 되셨거나 초보 블로거를 응원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하트♥공감 버튼을 꾹 눌러주세요!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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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포닌(TnI 및 TnT)

트로포닌은 골격계와 심근 섬유에서 발견되는 단백질 군입니다. 3가지 다른 유형의 트로포닌은 트로포닌 C(TnC), 트로포닌 T(TnT), 그리고 트로포닌 I(TnI)라고 불립니다. 이들 3가지 단백질은 근수축을 조절합니다. 그 중 2가지 단백질인 TnI와 TnT는 심장에서만 발견되는 형태로 나타난다. cTnI와 cTnT라 불리는 이들 심근-특이적 트로포닌은 대개 혈액에서 매우 소량이 존재합니다. 심근세포에 손상이 있을 때, cTnI와 cTnT가 혈중으로 방출됩니다. 손상이 더 심할수록, cTnI와 cTnT의 혈중 농도는 더 상승합니다.

환자가 심장마비가 걸렸을 때, 트로포닌 수치가 손상 후 3~4시간 이내에 혈중에서 상승할 수 있으며, 10~14일간 상승되어 있게 됩니다.

검체 채취 과정은 어떻게 됩니까?

팔의 정맥에서 채혈합니다.

검사 전 준비사항이 있습니까?

특이사항 없습니다.

심장 근육 속에는 AST, CPK, LDH과 같은 많은 종류의 효소가 포함되어 있고, Troponin-I, Troponin-T와 같은 단백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근경색으로 심장 근육이 썩으면(괴사를 일으키면) 이들 효소와 단백질이 혈액 속으로 흘러나옵니다. 그리고 괴사를 일으킨 범위가 넓을수록 혈액 속으로 유출하는 효소와 단백질의 양도 증가합니다. 이 중에서도 급성 심근경색 발생시 가장 먼저 혈액 내에서 상승하는 것이 CK-MB입니다. 그 다음이 AST, 가장 나중에 상승하는 것이 LDH입니다. AST, CPK, LDH와 같은 효소는 심장 근육에도 있지만, 다른 장기에도 있기 때문에 이들 효소가 증가했을 때, 그것이 반드시 심근경색 때문에 증가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흉통이 있으면서 이들 효소가 증가했다면 심근경색에 의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Troponin-I나 troponin-T는 다른 장기에는 없는 단백이기 때문에 혈액에서 이들 단백이 발견된다면 심장 근육에 손상이 있음을 뜻하고, 심근경색의 진단에 큰 도움이 됩니다. 효소나 단백의 측정은 심전도의 경우처럼 그 자리에서 결과를 아는 게 아니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병세의 경중이나 그 후의 경과를 아는 데는 빼놓을 수 없는 검사입니다.

(1) CK-MB

급성 심근경색의 조기 진단에 이용되는 CK-MB는 흉통 발생 후 3-8시간 이내의 심근 세포 손상을 반영하며(60%), 12-24시간에는 혈중 최고치를 보이고(100%), 48-72시간이 경과하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증상 후 12-48시간 사이에 심근 경색을 진단할 수 있는 가장 민감한 지표입니다. 심근경색이 심하면 심할수록 CK-MB가 혈액 속으로 많이 분비되어 CK-MB가 높게 측정됩니다. 급성 심근경색 발생 후 CK-MB가 최고치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보아 혈전으로 막힌 관상동맥이 뚫렸는지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즉, 관상동맥이 혈전으로 완전히 막힌 채 뚫리지 않으면 CK-MB가 약 하루 만에 혈액 속에 가장 높게 측정됩니다. 하지만 저절로 또는 혈전용해제나 경피적 관동맥 풍선성형술을 하여 관상동맥이 빨리 뚫린 경우는 CK-MB가 혈액 속에 빨리 분비되어 12시간 이내에 최고치에 도달합니다. 그러나 심근 이외의 조직에도 존재하며, 72시간 후면 거의 소실되기 때문에 진단에 이용할 수 있는 기간이 짧습니다. 골격근 질환, 특히 Duchenne형 근이영양증에서 CK-MB는 CK-MM과 같이 증가합니다. 혈전 용해제 치료 후 CK-MB유출 속도는 재관류 상태와 밀접하게 연관됩니다.

(2) Myoglobin

심근이나 골격근에 함유된 색소 단백으로 hemoglobin과 같이 산소에 대한 결합 친화성이 높은 단백입니다. Myoglobin은 심근 세포 손상 후 혈중 유출과 소실이 현저하게 빠르기 때문에 경색 후 1-3시간 이내에 혈중 농도는 증가하고, 6-9시간 후에 혈중 최고치를 보이며 24-36시간에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Myoglobin은 심근 특이성이 낮으므로 급성 심근경색 뿐만 아니라, 골격근 질환이나 심한 운동 등으로 인해서도 증가될 수 있어 급성 심근경색 진단에 한계가 있습니다. 혈전 용해제 치료 후 재관류 여부의 지표가 되기도 합니다.

(3) Troponin

심장근원섬유(myofibril)는 actin, myosin, tropomyocin과 troponin 복합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Troponin복합체는 횡문근의 수축단백으로 tropomyosin과 더불어 근육수축을 조절하는 단백이며, 성분과 기능이 각기 다른 troponin T (TnT), troponin I (TnI), troponin C(TnC)의 세가지 subuni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상인의 혈중에는 거의 검출이 되지 않으나 세포막이 손상되면 혈중으로 유리되어 큰 폭으로 상승합니다. 심근과 골격근의 troponin 간에 아미노산 조성상 차이가 있어 면역학적으로 구별이 가능하므로 심근 손상에 특이적인 검사 표지자입니다

Troponin I (TnI)

심근 손상이 생긴 초기부터 혈중에 유출되어 조기진단 지표로 유용합니다. 또한 TnI는 다른 효소 및 표지자와 비교하면 장기간에 걸쳐 이상 고농도를 나타내므로 조기진단 뿐만 아니라 경색 후 시간이 경과된 경우에도 유용합니다. 자각증상도 없고, 심전도에도 나타나지 않는 극히 작은 경색에서도 혈중 농도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Troroponin T (TnT)

TnT는 심근수축에 관여하는 구조단백으로 CK검사보다 조기에 검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한 검사입니다. TnT는 건강인의 말초혈액에서 검출되지 않습니다. TnT는 급성 심근경색 후 3-5시간에 고농도를 보이는데, 12-18시간에 초기 최고치에 도달하고 그 후 근원섬유의 상해, 괴사를 반영하여 96-120시간 후에 제2 최고치를 형성하여 7-10일간 고농도 상태가 지속됩니다.

* Troponin 검사를 통한 사망 또는 심근경색 위험도 : (ACC/AHA guidelines for Unstable Angina)

Subgroup Summary RR 95% CI TnT 3.7 2.5-5.6 TnI 5.7 1.8-18.6 TnT and TnI Combined 3.8 2.6-5.5

심장질환 표지자들) Troponin I, CK-MB, Myoglobin, NT-Pro-BNP 정상치, 의미

#TroponinI #트로포닌아이 #CK #CK-MB #NT-ProBNP #Myoglobin

< Troponin I, 트로포닌아이 > -> 심근경색 표지자

– 트로포닌은 골격계와 심근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

– 심장 특이성 TROPININ 은 손상 후 순환에 방출되는 심근단백질

– 우리 몸에 트로포닌은 트로포닌 C, 트로포닌 T, 트로포닌 I의 세 가지 형태로 존재하며, 이들은 근육 수축을 조절

이 중 트로포닌 I와 트로포닌 T는 다른 근육의 손상과 관계없이 심장에서만 발견되며, 심근세포의 손상이 있을 때 혈중 수치가 증가함.

– 순환 하는 troponin 은 없어서 수치의 상승으로 심근 손상을 진단함.

Troponin T 와 Toponin I 는 심근 손상 1시간 이내 (평균 4~6시간)에 검출 가능하며.

10~24시간 이내에 정점에 도달하고,

10~14일까지 확인 할 수 있음.

– Troponin I 는 심근경색 진단시 표지자가 됨.

*** 검사법 : 심근손상이 의심되는 경우 첫 번째 검사 후 6시간이 지난 시점, 12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반복적으로 혈액검사합니다.

*** 주의사항

트로포닌 수치는 심근염, 울혈성 심부전, 심한 감염, 신부전, 만성피부염일 때에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증가된 트로포닌 농도만으로 심근경색이나 심장마비를 진단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트로포닌은 힘든 운동 후에도 증가할 수 있으나 심근 질환과 관련된 흉통 등의 증상 및 징후가 함께 발생하지 않는다면 임상적으로 의미를 갖지 않음.

< CK, Creatine kinase >

– 다양한 기관이나 조직에서 발견됨. 3개의 동질 효소가 있음.

– CK-MB 는 주로 골격근에서, CK-BB 는 뇌와 신경 조직에서, CK-MB 는 심장에서 발견됨.

– CK-MB 수치는 증상 발현 후 2~6 시간에 상승

12~24시간 에 정점

– MI 후 12~48시간 내에 기준선으로 돌아옴. 심근경색을 광범위하게 앓았던 환자의 경우 이러한 수치가 정상으로 되는데 더 지연되기도 함.

– >4~6% 의 총 CK 는 심근경색을 의심함

– 심한 운동, 신장 손상, 만성근육질환, 갑상선호르몬 농도가 낮은 경우, 알콜남용의 경우 CK-MB 농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 Myoglobin>

– 심근과 골격근에서 발견되는 저분자량 heme 단백질

– 수치 상승은 심근손상을 초기에 민감하게 나타나지만 심근경색에 대해서는 덜 민감함.

– 심근경색 후 30-60분 만에 상승함.

남성 : 15.2~91.2 mcg/L

여성 : 11.1~57.2 mcg/L

– 순환 시 급속히 제거되며 심장 손상/ 겅색 진단에서 는 제한적으로 이용됨.

< NT-Pro-BNP>

– 증상이 있거나 증상이 없는 환자군 모두 심부전의 심각성 정도를 평가하는데 도움이됨.

– 정상치 : 74세 이하 124pg/mL, 75세 이상 449pg/mL

– 신부전 환자의 경우 NT-Pro0BNP 농도가 상승함.

Troponin I http://m.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management/managementDetail.do?managementId=101

Troponin (T, I, C) (트로포닌, 심근경색, cardiac marker) 진단 검사 수치 정상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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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등 심근손상의 표지자 (cardiac marker)는 AST, LDH, CK (creatine kinase), troponin, myoglobin 등 다양합니다.

이러한 표지자들은 심근 손상에만 특이적이지 않은 경우도 많아서 해석에 주의해야 합니다.

Troponin (트로포닌)은 횡문근 (striated muscle)의 thin filament에 일정한 간격으로 위치해 있는 3가지 단백질 (troponin T, troponin I, troponin C)의 복합체입니다.

Troponin T (TnT): tropomyosin-binding subunit

Troponin I (TnI): tropomyosin-inhibitory subunit

Troponin C (TnC): tropomyosin-calcium-binding subunit

Troponin C는 골격근 (skeletal muscle)과 심근에서의 형태가 같아서 심장 표지자 (cardiac marker)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Troponin I, troponin T는 골격근과 심근에서 형태가 달라서 심근 손상의 표지자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Cardiac troponin (cTn)은 심근으로부터 혈중으로 유리될 때 분해되므로 cTnT-I-C 삼중복합체, cTnI-C 이중복합체, free cTnT, 산화형, 인산화형, 분해형 등 다양한 형태로 혈중에 존재하게 됩니다.

Troponin T는 심근 뿐아니라 태아 골격근, 병든 골격근, 근이영양증, 신부전 환자에서도 발견 및 증가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심근의 troponin T와 다른 곳의 troponin T에는 차이가 있어서 요즘 시행하는 troponin T 검사는 심근 특이도가 100%에 가깝습니다.

Troponin I는 검사 시약에 따라 결과에 큰 차이가 있기도 하지만 troponin T 검사 시약은 주로 특정 제조사에서만 공급되어 결과가 비교적 일정합니다.

Troponin이 증가했다는 것은 심근세포에 손상이 있다는 의미이고, 그것이 반드시 허혈성 손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Troponin은 심외막염, 심근염, 폐색전증, 신부전, 패혈증, 마라톤 운동, 신생아에서도 소폭 증가할 수 있지만 심근경색에서의 증가보다는 훨씬 낮은 수치입니다.

심근세포 내에서 troponin T와 I는 대부분 근섬유와 결합되어 있고, 이러한 결합형은 심근경색이 발생한 이후 1~2주 동안 방출됩니다.

즉 혈중 측정치가 느리게 감소합니다.

유리형 (free) troponin은 심근세포 세포질에 5% 내외로 소량 존재합니다.

유리형 troponin은 심근세포 손상 초기에 출현하여 CK-MB와 비슷한 시기에 검출되고, 심근경색 후 24시간 후에 최고치 가 됩니다.

이렇게 최고치에 도달한 후 급격히 감소하다가 결합형 troponin의 느린 방출때문에 plateau (안정기)가 나타나고, 두 번째 증가가 관찰되기도 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이러한 두 번째 증가를 심근경색이 다시 발생한 것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혈중 troponin 수치는 경색의 크기에 따라 보통 5~10일 후에 기저치로 감소 합니다.

Troponin T, I는 정상인의 혈청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요즘 흔히 시행되는 troponin 검사의 검출한계가 0.01 ng/mL정도인데 건강인에서는 그보다도 더 적은 농도로만 있으므로 정상 수치나 참고범위를 설정하기는 없습니다.

Troponin 측정치가 0.01 ng/mL이상인 경우를 무조건 양성으로 처리하는 경우, 실제 심근경색이 아닌 다른 간섭 (이종항체, 섬유소 등), 기술적 요인, 인공적 요인에 의해 troponin 수치가 약간 상승한 것까지 양성으로 생각하게 되어 불필요한 조치를 취하게 될 수 있습니다.

* Troponin 정상 수치 (참고범위)

Troponin의 참고범위 (정상 수치)와 결정치를 설정하는 것은 중요한 이슈입니다.

Troponin 증가의 기준은 건강인의 troponin 수치의 99백분위수 (percentile) 로 설정하고, 변이계수 (coefficient of variation, CV)는 10% 이내 가 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만약 99백분위수 값이 10% CV보다 큰 경우에는 진단의 결정치를 10% CV를 만족하는 최저농도로 설정해야 합니다.

요즘 시행하는 검사 방법으로 troponin을 측정하여 계산한 건강인의 99 백분위수는 troponin I는 0.04 ng/mL, troponin T는 0.014 ng/mL 입니다.

기준이 매우 낮은 수치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troponin이 기준 수치 이상의 농도로 측정되면 심근 손상이 있다고 거의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Troponin은 이와 같이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은 검사입니다.

허혈성 심장 질환 (ischemic heart disease) 환자에서 CK-MB 등 다른 심장 표지자 (cardiac marker)는 음성이거나 불확실한 결과를 보일 수 있지만 troponin은 분명한 결과를 보입니다.

가역적인 허혈 상황에서는 대개 troponin이 증가하지 않습니다.

요즘에는 troponin 검사가 심근경색의 진단 기준 중 하나로도 포함되게 되었습니다.

* 급성 심근경색 진단 기준

Cardiac biomarker (troponin이 선호됨)의 증가 또는 감소 (표지자중 최소 하나는 정상 상한치의 99백분위수 이상이어야 함)가 있으면서 다음 항목 중 하나를 만족해야 한다.

– 허혈성 증상

– 심전도에서 새롭게 발견된 ST-T 변화 또는 LBBB

– 심전도에서 병적인 Q파

– 살아 있는 심근의 감소 또는 심근벽 운동 이상의 영상의학적 증거

– 혈관조영술 또는 부검에서 관상동맥내 혈전 발견

(Third universal definition of myocardial infarction. J Am Coll Cardiol. 2012; 60(16):158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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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로 ‘한 시간’ 만에

응급실에 찾아온 흉통환자들은 원인이 심근경색일 경우 최적 치료 시기를 놓치면 사망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이에 임상에서는 흉통 원인을 빠르게 진단하고 치료하고자 혈액검사로 ‘트로포닌(troponin)’이라는 심장 관련 바이오마커를 확인하고 있다.그리고 최근에는 진단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트로포닌을 측정하는 검사가 더욱 강력해졌다. 혈액 속 미량의 트로포닌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high-sensitivity troponin test)’가 개발되면서 기존 검사에서 놓쳤던 심근경색 환자들을 찾아낼 수 있게 됐다.하지만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 수치가 상승했다는 이유만으로 심근경색이라고 확진하기엔 주의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임상에서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가 갖는 의미와 진단 시 주의점을 짚어봤다.<기획-상> 심근경색,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로 ‘한 시간’ 만에<기획-하> 트로포닌 수치 상승…확진 위해선 원인 확인 ‘필수’

심근경색 바이오마커 ‘트로포닌’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하는 트로포닌은 ‘심근경색의 바이오마커’라고 정의한다. 오직 심장에서만 발견되며 심근이 괴사하면 혈액으로 흘러나온다. 특히 괴사 범위가 넓을수록 혈액 내 트로포닌 양도 많아지므로 임상에서는 심근경색을 진단할 때 트로포닌 검사를 통해 수치 변화를 확인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트로포닌은 심근의 수축과 이완을 조절하는 트로포닌-T(TnT), 트로포닌-I(TnI), 트로포닌-C(TnC)로 구성된다. 이 중 TnT와 TnI가 심근 특이성을 갖는다. 심근괴사가 없는 정상인에서는 TnT와 TnI를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임상에서는 두 트로포닌 수치가 상승했을 때 심근경색으로 진단 내린다.

트로포닌의 임상적 유용성은 약 10년 전부터 인정받고 있다. 2007년 유럽심장학회(ESC)에서는 심근경색 진단 가이드라인 제2판을 통해 심근괴사를 평가하는 바이오마커로서 트로포닌을 인정했다. 이어 2012년에는 기존 영상학적 검사에서 심장에 이상이 있으면서 트로포닌 수치 변화가 있어야만 심근경색으로 진단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트로포닌 검사의 중요성에 힘을 실었다.

높은 민감도로 ‘한 시간’이면 심근경색 진단 가능

심근경색 진단에 트로포닌 검사가 필수 검사로 자리 잡던 중 2010년 이후부터 극소량의 트로포닌도 측정할 수 있는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가 개발돼 학계로부터 집중조명을 받았다. 기존 트로포닌 검사는 혈액 1mL당 최소 0.4ng을 감지했다면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는 혈액 1L당 0.2ng에서 5ng까지 극소량의 변화도 감지한다. 때문에 심근괴사가 일어나기 시작한 초기단계에서도 심근경색을 쉽게 진단할 수 있다.

경상의대 정영훈 교수(창원경상대병원 순환기내과)는 “과거에는 혈관조영검사에서 문제가 없으면 심근경색으로 진단하지 않았는데,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를 통해 기존 검사에서 놓쳤던 환자를 찾을 수 있게 됐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인제의대 도준형 교수(일산백병원 순환기내과)는 “기존 트로포닌 검사보다 민감도가 1000배 정도 높아 급성 흉통환자가 음성으로 판정됐다면 흉통 원인으로 급성 관상동맥증후군을 배제할 수 있게 됐다”면서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로 이전에 놓쳤던 심근경색 환자들을 찾아낼 확률이 20%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는 심근경색 진단 시간을 단축시켜 치료 ‘골든타임’인 6시간을 지킬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조명받는다.

심근경색 시술이 한 시간씩 늦어질 때마다 사망률이 0.5~1%가량 증가하지만 증상 발현 후 한 시간 내에 시술하면 사망률은 50% 이상 낮아진다. 즉 심근경색은 촌각을 다투는 질환으로,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는 심근경색 진단 시간을 줄임으로써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2014년 ESC 연례학술대회에서는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로 심근경색 진단 시간을 단축시켜 빠른 시간 내에 환자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끌었다.

TRAPID-AMI(High-Sensitivity Cardiac Troponin T Assay for Rapid Rule Out of Acute Myocardial Infarction) 연구에서는 TnT를 측정하는 고감도 트로포닌 T(hs-cTnT) 검사를 이용해서 흉통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들의 원인을 파악해 한 시간 만에 급성 심근경색을 진단(rule-in) 또는 배제(rule-out)할 수 있었다.

기존 트로포닌 검사는 3~6시간 간격으로 검사가 필요했다면, hs-cTnT 검사는 기존 검사 시간을 대폭 단축시킴으로써 심근경색 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었다.

다음 해인 2015년 ESC 연례학술대회에서는 TnI를 측정하는 고감도 트로포닌 I(hs-cTnI) 검사가 바톤을 넘겨받았다. BACC(Biomarkers in Acute Cardiac Care) 연구에 따르면, hs-cTnI 검사로 심근경색 의심 환자를 심근경색으로 진단 내리기까지는 한 시간만으로도 충분했다.

정영훈 교수는 “이전 검사에서는 6시간에 한 번 테스트를 진행했다면,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는 한 시간으로도 질환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어 환자 입장에서 좋은 측면이 많다”고 강조했다.

심근경색 치료까지 활용 범위 넓혀

이와 함께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는 임상에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올해 발표된 연구에서는 심근경색 치료제인 보라팍사(vorapaxar)에 치료 반응이 우수한 환자들을 고감도 트로포닌 검사로 선별할 수 있다고 밝혔다(Clin Chem 2017;63(1):1-4.).

보라팍사는 심근경색 위험을 낮추는 약물로, 트롬빈을 효과적으로 억제해 심장발작 또는 사망 등의 위험을 유의미하게 낮춘다. 하지만 약 4.2%가 약물에 따른 중등도~중증 출혈을 경험하기 때문에 치료가 적합한 환자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결과에 따르면 보라팍사 치료군 중 hs-cTnI 검사 수치가 26ng/L 초과한 환자들은 사망, 심장마비, 뇌졸중 위험이 18.6%에 달했지만, 1.9ng/L 미만인 환자들에서는 이러한 위험이 5%에 그쳤다. 즉 hs-cTnI 검사 수치가 1.9ng/L 미만인 환자들은 보라팍사 치료로 긍정적인 예후를 기대할 수 있었다.

아울러 심전도 검사로 확인하는 운동 유발성 심근허혈도 hs-cTnI 검사로 확인 가능했다(Am Heart J 2016;173:8-17). 단일광자단층촬영(SPECT)과 관상동맥 조영술로 운동 유발성 심근허혈이 확인된 환자는 허혈이 없는 경우보다 hs-cTnI 수치가 운동 전·중·후 모두 유의미하게 상승했다.

[진검] hs-TnI (Troponin I) 참고치 변경 안내

수 신 : 임상각과

제 목 : hs-TnI (Troponin I) 참고치 변경 안내

내 용 :

1. 임상화학 검사실에서 검사 중인 Troponin I 검사 시약을 고민감도 시약(hsTnI) 으로 2019년 9월 3일부터

변경하면서 시약회사에서 제공한 참고치를 검증 과정을 거친 후 사용해 왔으나, 그 후 본원에서 직접 참고치를

설정하여 그 결과 값으로 변경합니다.

2. 결과보고 단위도 기존 Troponin I 검사 시약 ng/mL에서 pg/mL으로 1000배 높은 숫자로 변경하여 보고하여

왔으나, 기존 검사에서 보고했던 단위와 동일하고, 또한 서울병원에서 사용하는 단위와 동일하게 하여 진료에

편의를 주고자 ng/mL으로 재 변경 하오니 진료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검사코드 검사 명 변경 전 참고치 및 결과보고 단위 변경 후 참고치 및 결과보고 단위 사 유 L3152 hsTnI (Troponin I) 0.0 ~ 17.5 pg/mL 0.0 ~ 0.029 ng/mL 단위변경

※ 결과보고 단위 : pg/mL에서 ng/mL 으로 환원 변경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시행일시 : 2019년 11월 19일 00시 처방부터

2. 담당부서 : 임상화학(2475, 2476)

끝.

“이 내용에 관한 시행문은 따로 보내지 아니함“

진 단 검 사 의 학 과 장

트로포닌(Troponin) 검사 목적, 결과 이해하기

트로포닌(Troponin)은 심장근육 및 근골격계를 구성하는 근육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입니다. 트로포닌에도 3가지 다른 종류가 발견되었는데 트로포닌-I, 트로포닌-T 및 트로포닌-C가 그것입니다. 근육에 손상이 발생하면 트로포닌은 혈액 속으로 흘러 들어갑니다. 이 때문에 혈액 속의 트로포닌 수치를 검사하면 근육 손상 여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트로포닌 복합체

특히 트로포닌-I와 트로포닌-T는 심장근육에서만 발견되는 단백질이기 때문에 심장마비 여부를 알아낼 수 있는 지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슴이 답답하고 아픈 경우 심장마비 증상인지 아닌지 정확하게 알아야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트로포닌 검사를 하면 심장근육 손상여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심장마비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트로포닌 검사 이유

트로포닌 검사는 심근경색을 비롯한 심장마비 증상이 나타날 때 실시합니다. 트로포닌 검사는 심장마비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근거를 제공해 줍니다. 심장마비 증상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가슴통증 또는 불편감

– 목, 턱, 등, 팔에 통증

– 호흡 곤란

– 메스꺼움과 구토

– 어지러움

– 식은땀

– 피로감

심장마비는 빠른 대응이 생명입니다. 그런데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심장마비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심장근육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분비되는 트로포닌-I나 트로포닌-T 수치가 중요합니다.

심장마비가 의심될 때 트로포닌 검사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트로포닌 검사와 함께 반드시 실시하는 것이 심전도 검사(electrocardiogram)입니다. 심전도 검사와 트로포닌 검사는 심장마비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중요한 검사 합니다.

트로포닌 검사는 혈액 속 트로포닌 수치를 확인하는 검사로 팔꿈치 안쪽 정맥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실시합니다. 트로포닌 검사를 위해 특별히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트로포닌 정상범위

건강한 사람의 혈중 트로포닌 수치는 너무 낮아서 거의 검출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심장근육에 문제가 발생하면 트로포닌 수치는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트로포닌 수치가 높을수록 심장마비 위험도 높습니다.

트로포닌 검사

건강한 사람의 고민감도 트로포닌 검사에서 정상범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검사 기준치는 검사기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트로포닌 중 심장마비에 대한 민감도가 가장 높은 것은 트로포닌-I이기 때문에 병원에서는 트로포닌-I를 주로 체크합니다.

⊙ 트로포닌-I: 0 ~ 0.04 ug/L

⊙ 트로포닌-T: 0~0.014 ug/L

트로포닌 검사 결과 해석

검사 결과 트로포닌 수치가 높다면 심장 근육에 손상이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트로포닌 수치는 심장근육에 손상을 입은 후 3~4시간이 지나면 오르기 시작해서 10~14일 정도 높은 상태를 유지합니다.

트로포닌 검사 하나만으로 심장마비를 진단하지는 않습니다. 병원으로 실려온 심장마비 의심환자를 대상으로 반드시 실시하는 다른 검사는 심전도 검사입니다. 심전도 검사, 트로포닌 수치 검사 및 환자의 증상을 종합하여 심장마비 여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트로포닌 검사는 한 번만 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시간 간격을 두고 여러 차례 실시합니다. 협심증(Angina) 환자의 트로포닌 수치가 올라간다면 증상이 심해지고 있으며 심장마비 위험도 증가한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혈중 트로포닌 수치는 심장마비뿐만 아니라 다른 원인에 의해 심장이 손상된 경우, 즉 심근염(myocarditis), 심장근육병증(cardiomyopathy) 등이 있을 경우에도 상승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신장질환이나 심각한 감염이 일어났을 때도 트로포닌 수치가 올라가기도 합니다. 최종 진단을 내리기 전 심전도 검사와 다른 증상을 함께 확인하는 이유입니다.

맺음말

트로포닌은 심장근육과 근골격계 근육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입니다. 트로포닌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 중 트로포닌-I는 심장근육 손상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에 심장근육 손상 여부를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로 사용됩니다. 심전도 검사와 트로포닌-I 수치 검사 그리고 환자의 증상을 고려하여 심장마비 여부를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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